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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경남관광재단-통영시-여행사 협력 결실… ‘1박 2일 체류형 야간관광’ 본격 가동

작성일 : 2026-08-13 14:03:37 조회 : 81


 


경상남도-경남관광재단-통영시-여행사 협력 결실

‘12일 체류형 야간관광본격 가동


- 65회 통영한산대첩축제 기간(8.12.~8.16.) 대만 단체 관광객 총 84(3) 방문 확정

- 강구안 야경, 디피랑 등 야간 킬러 콘텐츠와 메가이벤트 연계로 지역 경제 활력 기대

 

경상남도, 경남관광재단, 통영시가 함께 추진하는 체류형 야간관광 활성화 사업이 경남 대표 메가이벤트인 65회 통영한산대첩축제와 시너지를 발휘하며 해외 관광객 유치 결실을 맺었다.

 

경상남도관광재단(대표이사 배종천)은 오는 812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제65회 통영한산대첩축제 기간 중 총 3회에 걸쳐 84명의 대만 단체 관광객이 통영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세부 방문 일정은 축제 개막일인 12() 32명을 시작으로, 14() 27, 15() 25명이 순차적으로 통영에 입국해 여장을 풀 예정이다.

 

이번 해외 관광객 유치는 기초 지자체의 인바운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경상남도의 행정적 지원 바탕 아래, 경남관광재단과 전담여행사가 사업을 주도하고 통영시가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원팀 협력의 직접적인 성과다. 특히 단순 경유형 방문에 그치지 않고 통영에서 최소 1박 이상 머무르는 체류형 여행상품으로 기획되어, 축제장 방문은 물론 통영 관내 숙박, 식음, 관광지 이용으로 이어져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만 관광객들은 방문 기간 동안 통영의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밤에는 강구안 야간경관, 한산대첩축제장 방문 등 대한민국 제1호 야간관광 특화도시통영이 자랑하는 대표 야간 자원을 집중적으로 경험하게 된다.

 

경상남도 김상원 관광개발국장은 지역 대표 축제인 한산대첩축제와 독보적인 야간 자원을 융합한 체류형 관광 마케팅이 해외 현지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라며 ·군과의 지속적인 전략적 협력을 통해 해외 인바운드 관광객을 도내 전역으로 확산시켜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경남관광재단 배종천 대표이사는 경상남도, 경남관광재단, 통영시가 원팀으로 결집해 글로벌 마케팅을 펼친 덕분에 대규모 대만 단체 모객이라는 유의미한 결실을 볼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전문 마케팅 기관으로서 지자체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세계인이 찾는 고부가가치 체류형 경남 관광 상품을 꾸준히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65회를 맞이한 통영한산대첩축제는 이충무공의 한산대첩 승전을 기념하는 경상남도의 대표적인 역사·문화 축제다. 오는 812일부터 16일까지 강구안 및 통영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한산대첩 재현을 비롯해 주·야간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체험·공연 프로그램으로 국내외 관광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경남관광재단 한효정 대리(055-212-684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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