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쉬고, 비우는 하루" 산청 힐링투어,
모객 3주 만에 1,200명 훌쩍 넘어… 웰니스 관광 새 지평을 열다.
- 사찰음식 명장 대안스님과 함께하는 산청 웰니스 여행상품, 목표 대비 122% 달성
- 사찰음식, 차담, 자연치유 결합한 산청형 웰니스 콘텐츠 주목
- 높은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추가 240명 대상 후속 상품 운영 예정
경남관광재단은 산청축제관광재단, 해밀여행사와 공동 기획한 「사찰음식 명장(대안스님)을 찾아가는 산청 하루 여행」 상품이 카카오메이커스 판매를 통해 목표 인원을 초과 달성하며 산청 웰니스 관광상품의 시장성과 경쟁력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최근 관광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웰니스(Wellness) 관광 수요에 대응해 산청이 보유한 사찰문화와 자연치유 자원을 연계한 체험형 관광상품으로 기획됐다.
‘먹고, 쉬고, 비우는 하루’를 콘셉트로 ▲대한민국 대표 사찰음식 명장 대안스님이 운영하는‘자연바루’사찰음식 체험 ▲수선사 차담 및 사찰 관람 ▲지리산 허브밸리 산책 등 산청의 대표 웰니스 관광자원을 하나의 여행코스로 구성했다. 지난 5월 20일부터 6월 10일까지 카카오메이커스를 통해 판매됐으며, 최종 1,217명을 모집해 당초 목표인원 대비 122%의 달성률을 기록했다. 이는 사찰음식과 명상, 자연치유 등 정신적 휴식과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최근 관광 소비 트렌드가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상품 출시 전에는 관광전문기자, 여행작가, 여행업계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팸투어)을 실시해 상품 구성과 콘텐츠 경쟁력을 사전에 점검했으며, 참가자들로부터 산청의 자연환경과 사찰문화가 조화를 이룬 차별화된 웰니스 관광상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성과는 경남관광재단과 산청축제관광재단, 민간 여행사가 협력해 지역의 고유 관광자원을 관광상품으로 구현한 민·관 협업 사례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경남관광재단 배종천 대표이사는 “이번 상품은 산청이 보유한 사찰음식, 전통사찰, 자연치유 자원의 관광 경쟁력을 확인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사찰문화와 자연·치유 콘텐츠를 연계한 체류형 웰니스 관광상품을 확대하고, 시군 및 민간과 협력해 경남을 대표하는 특화 관광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상품은 판매 개시 이후 조기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으면서 추가 참여를 희망하는 소비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경남관광재단과 해밀여행사는 추가 240명을 대상으로 후속 상품을 운영 예정이며, 이번 성과를 계기로 사찰음식과 불교문화, 자연치유 콘텐츠를 연계한 웰니스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공동 개발해 경남을 대표하는 시그니처 관광상품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경남관광재단 이여경 과장(055-212-6842)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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